뷰티아트과(학과장 최선아)는 20일 KBS 아레나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0회 서울국제휴먼(미용&건강) 올림픽대회에서 참가학생 24명 모두 그랑프리를 비롯한 각종 상을 수상하는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국제미용건강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오송국제휴먼(미용&건강) 올림픽조직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로 뷰티아트과는 헤어아트전공 학생들이 장미여 교수의 지도로 커트와 퍼머넌트 종목에 출전했다.
최고 그랑프리상은 이지희(응용퍼머넌트), 박소은(창작커트), 허지희(창작퍼머넌트), 이소정(창작퍼머넌트), 김현정(창작커트) 등 5명이 수상했다.
대상은 고하나, 신진영, 변지영 등 3명, 금상은 조연지, 신윤재, 김예지, 유병호 등 4명, 은상은 노정희, 이정은, 채민기, 정혜원, 조성은 등 5명, 동상은 김다솔, 김지윤, 손진이, 정래용, 정진, 최혜지, 김태영 등 7명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고하나, 변지영 학생은 국회의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 무엇보다 최고의 성과는 대회조직위원회가 우리대학을 ‘최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해 최우수 교육기관상을 수여한 것이다.
지도교수를 맡은 장미여 교수는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참가 선수들이 1학기부터 열심히 노력해 준 결과가 좋은 수상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헤어아트 전공학생들을 위한 정규과정 커리큘럼과 실습과정이 이번 교육기관상 수상으로 대외적으로 우수성이 입증된 것 같아 무엇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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